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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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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운스 작성일17-12-04 10:41 조회2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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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brudan57/221149163004




44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12월이 어느덧 다가왔습니다.

12월에는 12월에 들었던 노래와 2017년 올해의 팝송 TOP 100, 그리고 올해의 아티스 TOP 10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부탁드려용


**** 맨 아래에 45곡이 모두 들어있는 재생목록이 있습니다! ****



추천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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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Martin Jensen - Wait ft. Loote

Martin Jensen은 덴마크 출신 DJ로, 페이스북에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을 트로피컬 하우스로 리믹스하여 게시했었는데, 점점 팬들이 늘어나며 페북스타로 거듭나게되었는데요. 이 후 그는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기 위해 본격적으로 음악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곡은 일렉트로닉 남녀 동반 듀오인 Loote와 함께 작업을 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성향을 띄고 있는 곡입니다. 사운드가 밝고 신나 귀가 심심할 때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헤어진 연인에게 나만큼 좋은 사람은 없을 거라며 떠나지 말란 식의 부탁을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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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MØ - When I Was Young

Lean On의 피쳐링으로 유명한 덴마크 출신 일렉트로 팝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그녀의 장점은 허스키한 목소리인데요, 이번 곡에서도 잘 통한 것 같습니다.

이 곡은 신나는 분위기부터 우울한 분위기까지, 그리고 후렴구에서는 EDM까지 가미하면서 좋은 멜로디를 완성시켰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도 멜로디와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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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Jake Bugg - Waiting ft. Noah Cyrus  

Jake Bugg는 영국의 컨트리락과 포크 음악을 즐겨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11년 어느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친 것을 좋게 본 머큐리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Bugg의 음악활동을 지켜 본 노엘 갤러거가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의 투어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대될 정도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입니다.

Waiting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여동생 노아 사이러스와 공동 작업한 곡으로, 힘겨운 시간을 겪고 있는 연인들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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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Martin Jensen - Solo Dance  

또다시 Jensen의 곡입니다.

Solo Dance는 Jensen의 인지도가 쭉 올라가게 만들어준 곡입니다. 이 곡을 통해 DJ Magazine에서 선정한 Best DJs 100에서 82위, 2016 Danish Music Award에서 올해의 곡 후보에 올랐을 정도였으니까요.

Wait와 비슷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곡으로, 난 단지 춤을 추고 싶을 뿐이다며 이야기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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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Anne-Marie - Heavy

2016년에 데뷔한 뜨끈뜨끈한 영국 싱어송라이터 Anne-Marie입니다. 그녀는 16년에 데뷔한 아티스트들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거대 신인입니다.

이 곡은 Lights의 'Giants' 를 작곡한 것으로 유명한 lain James가 공동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제목과는 다르게 곡의 분위기는 굉장히 들떠있으며 가볍게 느낄 수 있는 사운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우리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라며 푸념식으로 이야기해나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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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WALK THE MOON - One Foot

2008년 오하이오주 신내시티에서 결성된 미국 인디 록 밴드 Walk The Moon입니다. 밴드명이 Walk The Moon인 이유는 영국의 뉴웨이브 밴드인 The Police가 1979년 10월 2일에 발표했었던 두 번째 음반 에 수록되어 있는 곡인 에서 영감을 얻어 밴드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따라서 밴드 성향 자체도 뉴웨이브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렴구에서 중독성이 장난 없네요. 한 번 들으면 자동적으로 따라 부르게 되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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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Diplo - Get It Right ft. MØ

DJ 트리오 Major Lazer의 쿠바 콘서트를 다룰 다큐멘터리 영화  "Give Me Future"에서 쓰일 곡입니다. 약 50만 명의 관객이 참여한 무료 콘서트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이야기한다고 하네요.

EDM 피쳐링계에서 떠오르는 스타인 MØ가 참여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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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Paramore - Fake Happy

Paramore미국 프랭클린에서 형성되어 2005년 1집 앨범 [All We Know Is Falling]으로 데뷔한 팝 펑크 밴드입니다. 사실 이들은 잦은 멤버 탈퇴, 법적공방, 그리고 보컬 Hayley의 이혼 등 여러 사건들이 겹치며 4년이라는 큰 공백을 가졌지만, 결국 보컬 Hayley와 기타리스트 Taylor, 드럼 Zac Ferro 총 세 명으로 밴드를 재구성하여 신규 앨범 [After Laughter]을 통해 다시 한 번 음악계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Fake Happy는 처음에는 담담히 시작하다가, 후렴구에서 기타와 함께 신나고 밝은 멜로디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허나 밝은 멜로디와는 다르게 내용은 Hayley가 공백기간동안 힘들었고 괴로웠던 순간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Paramore 팬들이 이 곡을 들으면 이러한 Hayley의 말에 마음 아플 것 같네요. 참 안타까운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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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Sia - Snowman  

Sia가 곧 다가 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nowman은 이번에 발매할 크리스마스 앨범 [Everday Is Christmas]의 싱글곡으로, 감미로운 캐롤 발라드를 Sia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로 멜로디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도대체 어떤 가수가 눈사람을 주제로 발라드를 만들 생각을 할까요.. 정말 대단합니다 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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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Lil Pump - Gucci Gang

요즘 떠오르는 신성 2000년생 힙합 래퍼 Lil Pump입니다. 중독성있는 가사와 뇌리에 박히는 비트로 인기몰이하는 중인 래퍼입니다.

이 곡은 그의 장점을 살린 곡이라 생각됩니다. 중독성있는 가사에 뇌리에 박히는 비트 모두가 들어있는 곡이죠. 근데 너무 짧게 끝나서 아쉬운 곡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곡 제목의 뜻은 Lil과 그의 친구 Smokepurpp가 뭉친 듀오 이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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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P!nk - Barbies

5년만에 낸 정규앨범(개인적으로는 역대급 앨범이라 생각함) 이라 그런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온 P!nk의 Barbies입니다.

초반에는 조용히 시작하다가 점점 고조되더니 후렴구에서 강렬한 비트와 바이올린과 함께 극적을 향하는 사운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여기에 매력적인 핑크의 목소리는 덤.

곡 제목의 뜻은 Barbies, 바비 인형을 뜻하는데요.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바비 인형이란 제목을 선정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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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Aoki x Lauren Jauregui - All Night

미국의 DJ Steve Aoki와 Fifth Harmony의 멤버 Lauren이 콜라보를 진행하였습니다.

Aoki가 그 전에 보여주었던 강한 비트와는 달리 상당히 그루비한 일렉트로닉 댄스 성향을 보여주고 있는 곡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신선한 느낌을 주었네요. 하지만 어딘가 허전한 느낌을 드는 사운드라 아쉬운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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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Day - Back In The USA

90년대, 록 밴드 혁명을 일으킨 펑크 록 밴드 Green Day입니다.

이번 곡은 트럼프를 비판하는 곡으로, 미국의 다양성을 존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곡입니다. 뮤비를 보시면 " 아메리칸 드림 "을 사는 빌리, 트레, 마이크를 보여줍니다. 어느 날 한 여성이 TV를 컬러로 바꿔주는 선글라스를 빌리에게 판매하고, 빌리는 이것을 트레와 마이크에게 자랑을 하러 갑니다.
하지만 이 선글라스는 TV를 컬러로 바꿔주는 것 이상으로, 모든 사물의 진실된 면을 보여줍니다. 선글라스를 끼고 세상을 보자 TV에서는 대통령이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액자에는 복종이란 단어가 쓰여 있는 등 부패된 세상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에 세 명은 기타를 들고 방송국으로 가는 큰 결심을 하며 그 곳에 공연을 하며 끝이 납니다.

정말 재미있는 뮤비였네요. 한 번 쯤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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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Ina Wroldsen - Strongest

노르웨이 싱어송라이터 Ina의 Strongest입니다.

경쾌하고 중독성있는 비트를 보여주는 사운드에 Ina만의 청량한 목소리를 합쳐낸 곡이네요. 특히 후렴구에서의 사운드는 굉장히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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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주의] 어느덧 막바지! 11월에 들었던 노래 4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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